다시 도톤보리, 파블로
간단히 덴뿌라, 볶음밥, 맥주로 저녁을 대신하고..
간식거리를 찾아 나선다..
냠냠 멜론빵..
타코야키..
크레페..
그리고 파블로로 가는 길..
오늘 하루가 이렇게 끝이 났다.
자유로운 여행을 갈망하는 게임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