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걸음
걸어온 걸음을 셀 수 있다면
갈 길이 멀었다는 뜻이고
셀 수 없이 걸어 왔다면
갈 길만 바라보고 있다는 뜻이다.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