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가난과 사랑은 숨길 수 없다
나는 뱃 속이 가난한 걸 숨길 수 없었고,
가난한 배를 사랑으로 늘 채우려 애썼다.
그 결과로 뱃살을 얻게 되었다.
옛말이 틀린 게 하나도 없다.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