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나이
먹어도 먹어도 낯설다.
때 되면 늘 먹어도
때마다 늘 새롭다.
어릴 땐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딱히 먹고 싶지 않다.
소화 안되는 불량식품, 나이다.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