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글 #33]

#. 07시

by 지붕 위 아빠

서두를까 말까

7번은 고민하는 시간.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얘기가 있는데

어제도 늦을 뻔 해놓고

7번 계산을 하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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