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 스냅 #5]

#5. 아내와의 저녁식사

by 지붕 위 아빠

보석처럼 흔하지 않고 귀한 일.


혼자 식탁에 앉아 시장을 반찬 삼아 TV를 말벗 삼아 밥을 먹을 그녀에게 미안한 1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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