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런치 스냅 #4]
#4. 문
by
지붕 위 아빠
Feb 12. 2016
길과 집을 가르는 치열한 분단의 공간, 문. 문에 쓰여진 복의 메시지가 행복으로 가는 길을 열어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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