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글 #48] 발 없는 말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by
지붕 위 아빠
Jul 19. 2016
발 없는 말이 멀리 간다
발 없는 빛이 빨리 간다
빛은 희망의 상징이다
그러므로
희망의 말은
빠르게 멀리 간다
keyword
공감에세이
일상에세이
그림일기
매거진의 이전글
[저녁글 #55] 침묵을 그리다
[점심글 #55] 폭염주의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