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글 #62] 수박
by
지붕 위 아빠
Aug 2. 2016
그녀는
푸르게 멍들고
얼룩덜룩한 얼굴이
부끄럽다고 여겨
속이 빨갛게 익어 버렸다
사람들은 그녀의
겉이 아니라 속을 사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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