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쓴 공감 한 글
휙 지나가는 바람과
마음에 꼭 담는 바람은
같은 이름을 쓴다.
바람을 품으면
신바람이 나고
철마다 바람이 불면
그 때에 맞춰
새 희망, 새 바람을 품기에
같은 이름을 쓰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