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글, 점심글 #66] 월요일

점심에 쓰는 공감 한 글

by 지붕 위 아빠

우리는 모두

월요일이라는

큰 벽 앞에 서 있다.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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