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글, 점심글 #66] 월요일
점심에 쓰는 공감 한 글
by
지붕 위 아빠
Aug 22. 2016
우리는 모두
월요일이라는
큰 벽 앞에 서 있다.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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