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쓰는 공감 한 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노력 순에 훨씬 더 가깝다.
배려하려 애쓰고,
이해하려 애쓰고,
긍정적으로 마음을 쓰고...
애를 쓰다 보다 보면
마음에 사랑(愛)이 생기고,
사랑이 삶을 바꾸게 되니
행복은 노력 순일 수밖에 없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