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쓴 공감 한 글
추석을 맞이한 밤에
보름달 찾으려 애쓰지 마세요.
바로 옆, 바로 앞에 있잖아요.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기름진 얼굴들이요 :)
달처럼 풍성한 명절을
미리 기원합니다.
제 얼굴을 보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