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켄드 스냅 #2]

#2. 벽돌

by 지붕 위 아빠

사람은 보는대로 산다. 온갖 딱딱하고 틀에 박힌 공간에 사는 우리. 그래서 콘크리트 같은 고집만 있고강물 같은 아량은 사라졌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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