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기억하고 세상을 바꾸는 우리를 지켜봐줘

세월이 이긴 날을 기억하며, 세월호 6주기

by 지붕 위 아빠


너희들을 기억하는 이들의 한 표가
너희가 남긴 세상을 바꾸었단다.

우리의 발걸음을 지켜봐줘.

2020년 너희의 날에 한결아빠가
매거진의 이전글나무만 있던 숲에 눈꽃이 피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