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스냅 #14]

#14. 봄

by 지붕 위 아빠

보다라는 동사가 이 계절을 사랑해 봄이라는 명사로 멈춰 버린 계절. 겨웠던 겨울을 지나 보는 봄이 오고 있다.

매거진의 이전글[모닝 스냅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