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는 결국 캠퍼가 되고, 캠퍼는 결국..

여행가, 캠퍼, 아이캠퍼의 길

by 지붕 위 아빠
여행가는 결국 캠퍼가 되고, 캠퍼는 결국 아이캠퍼가 된다.
저는 초등생 때부터 캠퍼였습니다.
아내와 만나며 여행매니아가 되었고요.

아내와는 신혼부터 캠퍼를 꿈꾸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캠퍼가 되었고요.

캠퍼의 길을 고민하고 준비하다
저희는 결국 아이캠퍼가 되었습니다.

캠퍼의 길을 고민한다면
돌아가지 마시고 아이캠퍼로 바로
직진하시는 것도 방법일 거에요.


이 길을 참고하시면 아이캠퍼를 왜 구매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지붕 위 세 가족의 언택트샤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