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미래입니다.
John Denver, 그의 또 다른 이름 Voice of America...
그의 수많은 히트곡 중에 To day는 내가 제일 좋아하고 잘 부를 수 있는 멋진 곡입니다.
멜로디가 그의 목소리가 그리고 어쿠스틱 기타 반주가 어우러져 들을 때마다 날 감미롭게 해주지만 To day의 가장 큰 매력은 가사입니다.
그가 수백번 불렀을 이 노래를 가장 잘 부른 때는 호주의 Habor Lights Concert 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나는 이 노래를 우연한 곳에서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오늘 미래를 만나다" 강연의 마지막 3편 "창조적인 삶은?" 엔딩 장면에서 이 노래가 흘러 나오며 김정운 교수가 가사를 음미하며 인용하면서 마무리를 한 것입니다.
2절 일부입니다.
I'll be a dandy, and I'll be a rover
You'll know who I am by the songs that I sing
중략
Today is my moment, now is my story
I'll laugh and I'll cry and I'll sing
To day
"나는 신사일 수도 있고 유랑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내 노래를 듣고 내가 누군지 알 것입니다.
오늘이 내 순간이고 내 이야기입니다.
나는 웃고, 울고 그리고 노래합니다. 오늘..."
내가 사는 것은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