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의 새로운 정의
"Creative Energy Officer" 조직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사람입니다.
참 멋진 정의입니다.
젊은 직원들의 신명 나는 놀이터, 갓 잡아 올린 물고기처럼 힘이 넘치는 조직, CEO의 역할입니다.
그런 면에서 요즘 기업들이 활용하는 행동경제학의 "넛지 nudge"는 선택의 자유를 경영에 적용한 것입니다.
방향만 제시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는 스스로 하게 해야 자기계발도 되고 일을 하면서 행복할 수 있습니다.
내 스스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적어지고 범위가 좁아지면 좌절하고 포기하게 됩니다.
요리하는 마누라 옆에서 잔소리 자꾸 하면 안 볼 때 소금 왕창 넣습니다.
지나친 간섭... 득 보다는 실이 훨씬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