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民同樂
Daum 백과사전에는 與民同樂의 용례에 대해"나라건 회사건, 혹은 어떤 단체건 간에 지도자는 항상 ‘여민동락’의 자세로 운영을 해 나가야 한다."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임금과 백성이 함께 즐거워해야 하는 여민동락... 임금이, 대통령이, 규모가 크던 작던 리더가 혼자만 즐거우면 그 조직은 지금의 우리 나라꼴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백성을 저버리고, 직원을 무시하며 권한을 자신만을 위해 쓰는 모습들이 절망감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는 퇴임 후에도 존경받는 대통령을 단 한 사람도 갖지 못하는 걸까요?
이제 곧 새로운 대통령을 뽑게 되겠지요.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들은 그리고 리더가 되려는 사람들은 목적을 이루려는 방법만 생각하지 말고 퇴임 후에도 여전히 존경받을 수 있도록 임기중에 올바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를 위한 제대로 된 공약을 제시해야 할 것이고 국민들이 진정성을 느끼면 상대방을 욕하고 무리하지 않아도 찍어 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올바른 리더가 되려면 제일 먼저 자기성찰을 해야 하고 그다음엔 여민동락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