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성탄절...
Love came to us
사랑이 우리에게 오신 날입니다.
만약에 사랑에 성분이 있다면 “배려”가 주성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속에, 사랑하는 손주의 마음에도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작년까지는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기만 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가 춥고, 힘드실까 봐 쿠키와 우유 그리고 사탕을 준비해놓고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아이의 마음속에 감사와 배려의 싹이 튼 것이지요.
사랑이 충만한 성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