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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Song
본진은 여기입니다. https://songj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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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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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y
남에게 잘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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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진
직장생활 17년을 마치고 지금은 프리워커로서의 삶을 살아갑니다. 매년 버킷리스트 100개를 쓰며 자기발견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달리기를 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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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워킹맘
23년 다닌 직장을 퇴사 한지 6개월 차, 넘치는 시간과 고분분투 중인 워킹맘 입니다. 평일 한 낮의 햇빛이 이리도 아름다웠군요. 잠시 나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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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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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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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멈추게도, 다시 움직이게도 하는 건 제도와 규제였습니다. 기술과 사회가 부딪히는 경계에서 새로운 균형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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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뜨겁게, 그리고 따스하게 사는 인생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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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소화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게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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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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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빙
적은 돈으로 원하는 걸 누리고 싶은 절약가. 명랑 발랄한 외벌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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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gom
기자가 취재원과 2016년 불같은 사랑을 시작했고, 2018년 뜨거운 사랑을 해야 할 아가를 낳았습니다. 희귀난치성 질환과 싸워야 할 우리 아가를 위해 여기 편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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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
여러 글을 썼고, 요즘은 드라마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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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괜찮아. 다 잘 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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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Sun
신연선. <채널예스>에서 인터뷰하고, <책읽아웃>에서 대본을 씁니다(출연도 살짝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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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gma
가장 나다운 표현들로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결혼, 셀프인테리어, 출산과 육아, 귀촌, 생애 첫 건축과 스타트업 도전기를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30대를 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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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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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est Blue
나의 곁에 있는 너의 삶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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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셸 Michelle
前 미국계 IT 대기업 A사 직장인. 하드코어 정보의 바다 컨설팅팀에서 가장 말캉하고 인문학적인 엔반인(엔지니어+일반인)으로 살았고, 다시 새로운 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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