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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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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무
시와 동행하는 사람입니다. 풀 한 포기에도 마음을 담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시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소개하고, 시에 담긴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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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김작가
<나라는 풍경, 당신이라는 바람>이 좋아 시를 쓰고 서평 속에서 파닥파닥 뛰노는 중입니다. 시집 『당신을 보다 나를 봅니다』 『당신이 길이다』와 42.195를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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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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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꽃이 있고, 사진이 있고, 편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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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haedal
서울 시민. 일상과 여행에서의 느낌과 생각을 글로 쓰고 사진으로 표현합니다. Seoul citizen. Researcher, artist,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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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다만 나는 세상의 많은 아름다운 것, 아픈 것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일을 좋아한다. 그것을 찍고, 그리고, 쓰는 일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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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읊다
이따금 살아 있는 게 낯설다고 느끼는 판교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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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뜰
글 쓰기를 좋아합니다. 글 읽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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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 창작을 전공해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사람.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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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당신을 그리워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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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지
노래를 합니다. 게다가 멋진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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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메르시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 청춘의 어느 날. 서른이 되어 돌아보는 스물 아홉 나의 서툴었던 첫 유럽여행 이야기. Let's fail toge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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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애
뭐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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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파란
디자이너에서 사회복지사로 시작한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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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트레커
섬이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한국섬뉴스 대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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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괭이
도둑괭이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에서 느낀 것들을 소소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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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
책을 번역합니다. 번역 일이 없을 때도 늘 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밀리 오리지널 <이런 번역가도 있습니다>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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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고병균
수필가 고병균은 1946넌 전남 장흥 출생 2006년 공무원문학 수필 등단 2016년 동산문학 시 등단 쉬운 글쓰기 운동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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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Semper Eadem....Always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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