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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잘 잊어버리는 나의 건망증으로 부터 시작된 생존방법. 뭐든 끼적이다 보니, 무언가를 쓰고 적는 행위가 묘하게 위로와 안정감을 주었다. 내 글을 읽는 누군가도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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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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