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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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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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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남편연구소
혼나지 않는 남편, 나쁘지 않은 아버지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 중에 겪은 경험과 고민을 짧은 글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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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류학연구소 박준영
산업인류학 연구소장 박준영입니다. 공학사/경제학석사/문화인류학박사입니다. 삼성전자 연구원, 인사과장으로 10년간 일했으며, 산업현장을 깊이 들여다보는 저술/강의/컨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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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피 한방울 안 섞인 세 남자와 함께 삽니다. 노잼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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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껏빛나는
재주있을 ‘서’, 흰빛 ‘아’. 딸에게 붙여준 이름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하는 나도, 엄마인 나도 재주껏 빛날 수 있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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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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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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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뻬드로
트렌드, 세대간/국가간의 공감, 클래식음악, 미술,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통기타도 칩니다. NGO에서 15년째 일하고 있고 해외출장은 많이 다녔으나 우리나라를 가장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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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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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혜
나를 주어로 살아가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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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범
인구 13만의 도시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나 서울대를 졸업하고 신문기자가 됐습니다. 2019년 5월 ‘솔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소소하지만 디테일한 아빠육아 일기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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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프로기록러/여행, 골목, 맥주, 일상에 진심/한때 beijinger/나의 기록이 당신에게 작은 영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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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탐험가
도시를 탐사하고 탐구하는 탐험가. 여러 매체에서 도시에 관한 글을 연재 중. 도시의 사라진 옛 흔적을 찾아가거나 잊혀진 이야기들을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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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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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피스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어합니다. 저지르기를 좋아하지만 겁은 많습니다. 내 마음 나도 몰라 심리학을 전공한 후 심리에 대한 글을 쓰고 이야기를 하고 무언가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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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살
꼬물과 물꼬 사이 영상번역가, 꼬리가 달리는 밤을 좋아합니다. https://youtube.com/@gomx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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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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퐝지
코드만큼 나를 개발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무겁고 가벼운 글들로 밸런스를 맞추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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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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