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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댁
먹는 일을 공부합니다. 사부작 공부해서 私敷作(사부작:사사로이 펼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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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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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마고
n개의 삶을 꿈꾸는 자.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비디오그래퍼. 취미사진가. 컬러 덕후. 초보 에세이스트. 이미지와 문장과 향기를 수집하는 사람. 서툰 엄마, 서툰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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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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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배구와 책과 강화 와인을 좋아하는 문장수집가, 고양이 우주 아빠. 디지털 마케팅과 AI 콘텐츠가 직무, 글쓰기는 잡무, 독서는 사무, 칵테일은 취무. 프로필 사진은 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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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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