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캐릭터들이 듣는 이야기
세상 끔찍한 엄마의 모습, 역겨운 유부남의 모습을 썼는데도 무난하다는 이야기를 듣는 이유는 뭘까?
더 못되게 쓰라는데, 여기서 더 못될 수가 있나?
진짜 의문이다…
아무래도 내가 바라보는 세상은 남들이 보는 세상보다 조금 더 뾰족한가 보다.
그래서 더 자주 찔리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