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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니
그늘 속에 가려진 소소한 행복을 찾는 작가입니다. 한가지 상황에서 만가지 상상을 하며 만나고 겪었던 사람들의 얘기 속에서 삶의 희노애락이 담긴 얘기들을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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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기록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지내며 스스로 선택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원하는 삶은 우연이 아니라, 실행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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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지나치는 풍경과 온기. 불안을 기억하고 씁니다. 따뜻하고 슬픈 이야기. 운문과 산문 사이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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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비
슬픔을 얼려두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 INFJ. 애니어그램 4번. 봄소프트. 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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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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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장르 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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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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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튀김
가지튀김을 먹던 날 닉네임을 지어 가지튀김이 되었습니다. 현 무직백수, 간헐적 글쓰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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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 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시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 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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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북카페에서 관찰한 책, 사람, 고양이, 그 밖에 생각나는 것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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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민
무인에서 문인으로, 글을 통해 세상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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