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죠.. 왜때문이죠...?!
코엑스에 들어온 코나야라는 카레우동 전문점이외다.교토의 여름 야채를 본 생각이나서 제철 야채카레우동을 시켰거늘...(제철이란 말에 유독 약한;;)오늘도 남기진 않았지만 카레 국물이 제 입맛엔 오묘....합니다.
이게.뭐지...토가와 사다카즈상.왜죠...? 왜때문이죠?어째서 이런 카레인 것입니까...?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