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면 더워서 먹는 냉면
오늘은 엄청 더워서 냉면을 먹었습니다. (핑계다...이것은 핑계다...추우면 춥다고 먹을 거면서...)여의도 정인면옥의 순면과 만두 반 접시를 오늘도 남기지 않고 말끔하게 먹어치웠습니다. 국물이 시원하고 간간한게 집 가까운 곳에서 파는 냉면 중엔 젤 좋아요.
순면 가격이 1만원인 것도 마음에 들고. 양이 넉넉해서 다 먹고 나오니까 배가 빵빠라라빵빵!
-2015.05.01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