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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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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a
IT기업에서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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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슬비
에세이 <죽지 않고 살아내줘서 고마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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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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