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을 올려다보며
아름답다 여기면서
왜 지나간 시간엔 미련을 두고 후회하며 집착했는지.
또 다른 아름다운 하늘이 그려지듯
추억하고 싶은 시간이 다시 찾아오겠지.
내게로 밀려드는 말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