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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Coffee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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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u
간단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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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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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비
바다를 가까이 하며 살고있는 사내입니다 기억에남는 현장일화, 소소한 일상을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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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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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조금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저자. 파도치는 영상미디어에 맞서, 문장의 숨이 끊어지지 않도록 마침표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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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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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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