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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란
삶의 조각을 모으고 있습니다. 나의 조각과 타인의 조각을 퍼즐처럼 맞춰나가면 혼자서는 결코 만들 수 없는 멋진 작품이 완성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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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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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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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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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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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미소의 브런치입니다. 마흔이 넘어서야 진짜 '나'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진짜 나를 찾아가기 위한 그 과정들을 글로 풀어가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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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붕
극 T 의 생각 쓰기 너무나도 현실적이고 이상적인 공대생 엄마의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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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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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선
알아야 이해하고, 이해해야 사랑할 수 있는 사람. jeong.ees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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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0.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설계 도면보다, 우리 아이의 마음을 읽는 게 더 어려운 17년 차 엔지니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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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최
저처럼 안괜찮은 사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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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릴리
호주 브리즈번에서 12살 꽃 같은 딸과 8살 짐승 같은 아들을 양육 중인 보통 아닌 싱글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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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글을 쓰고싶은 무명작가입니다. 희귀 질환 투병으로 인해 삶과죽음, 만남과 이별처럼 고민되지만 털어놓을 곳 없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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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부츠
2023년 파혼 후 2년이 흘러 26년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파혼의 상처와 다시 극복해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상처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누군가를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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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o
어릴 때부터 말수가 없어 주변에서 걱정이었다. 20대에 신영복 교수의 책에 빠져 표지가 닳도록 읽었다. 30대쯤 취직해 글을 쓰다 보니 그의 말투가 손끝으로 나오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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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G
독서 지도사, 직업상담사, 해외취업컨설턴트, 엄마경력 10년. 모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제 삶을 채워준 많은 사람들을 통해 배운 점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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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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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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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사랑과 인간관계, 그리고 삶에서 얻은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는 사람입니다. 주부, 사업가, 문예창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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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해외 명문대를 졸업하고, 내 인생은 늘 평탄할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미혼모가 되었다. 지금은 내 일도, 집안일도, 육아도 모두 잘하고 싶은 8년차 싱글맘이자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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