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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생존자
외고, 서울 상위권 대학, 히키코모리 시절을 지나 현재 공항에서 일하며 7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저와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분들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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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누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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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끊어지지 않기 위해 이어온 삶의 방식에 대한 기록입니다.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으며, 자살유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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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가수
음악합니다. 한국과 유럽의 무대에서 노래하고 가르칩니다.성별과 음악 취향은 공개, 나이와 통장 잔고는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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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
삶은 참으로 신기한 것 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경험과 일들을 겪으면서, 오래전 제가 꿈꾸었던 대로 저를 조금씩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 같네요. 그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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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큰
제 경험에 대해 씁니다. 또한 제가 아는 지식을 나누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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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란
삶의 조각을 모으고 있습니다. 나의 조각과 타인의 조각을 퍼즐처럼 맞춰나가면 혼자서는 결코 만들 수 없는 멋진 작품이 완성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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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사회학을 전공하고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두 권의 과학 교양서를 냈습니다. 지금은 글쓰기 코칭과 청소년을 위한 과학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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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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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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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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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미소의 브런치입니다. 마흔이 넘어서야 진짜 '나'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진짜 나를 찾아가기 위한 그 과정들을 글로 풀어가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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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붕
극 T 의 생각 쓰기 너무나도 현실적이고 이상적인 공대생 엄마의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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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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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선
알아야 이해하고, 이해해야 사랑할 수 있는 사람. jeong.ees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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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0.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설계 도면보다, 우리 아이의 마음을 읽는 게 더 어려운 17년 차 엔지니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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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최
저처럼 안괜찮은 사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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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릴리
호주 브리즈번에서 12살 꽃 같은 딸과 8살 짐승 같은 아들을 양육 중인 보통 아닌 싱글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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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글을 쓰고싶은 무명작가입니다. 희귀 질환 투병으로 인해 삶과죽음, 만남과 이별처럼 고민되지만 털어놓을 곳 없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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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부츠
2023년 파혼 후 2년이 흘러 26년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파혼의 상처와 다시 극복해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상처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누군가를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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