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소피아 님의 글>
https://blog.naver.com/yolee1684/224136729987
지난 일요일,
미라클 주 줌 미팅에서
소피아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하루의 문을 열고,
타임스탬프로 책을 찍어 인증하고,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며
고요한 새벽을 나눈다는 이야기.
겉으로 보면
정갈하고 반듯한 루틴이지만,
그 안에는 분명
보이지 않는 결심들이 들어 있었을 거다.
혼자라면 자유롭지만,
규칙적으로 이어가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는 걸
우리는 이미 알고 있으니까.
열정소피아님은 미라클 주니에서
미션 수행을 통해
미라클 모닝을 한 달 이상
성실하게 이어오고 있다.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성향"
이라는 소피아님의 말씀이 마음에 남았다.
한 번 정해진 규칙은
천재지변이 없는 한 지키려 한다는
그 이야기를 들으며 소피아님이 새벽을
어떤 마음으로 이어오고 있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미라클 모닝 식구들과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꾸준함의 힘과, 함께의 힘이 끝까지 해낼 수 있는 동력이 될 거라 믿습니다.
[출처] 미라클 모닝의 힘|작성자 열정소피아
지난 12월,
미라클 주니 15기에서
완벽하게 미션을 수행해
'미션 완벽 실천상'을 받으셨다.
줌 미팅에서 대화를 나누다
소피아님은 앞으로 1년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 4시 기상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공언의 글을
블로그에 올려주셨다.
그날 "큰 사고를 쳤다."라고 웃으셨지만
나는 알았다.
아,
이 분은 하시겠구나.
상 때문도 아니고,
으쓱해서도 아니라는 걸
이미 알고 있으니까.
1년이라는 여정은
결심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이 아니다.
생활이 되어야만
끝까지 갈 수 있는 길이다.
소피아님이 새벽을 여는 이유는 분명하다.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
그 이유는 하루하루 쌓이며 더 선명해진다.
데미안님의 책
「직진형 인간」에 나온 문장처럼,
꾸준한 행동은 능숙함으로 이어지고
그 경험은 결국 사람을 변화시킨다.
그 변화는 요란하지 않게,
조용히 일어난다.
소피아님의 새벽도 그럴 거라 믿는다.
"어떻게 이 날들이 여기까지 왔지?"
어느 날 문득 돌아보면
이렇게 말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그때쯤엔
4시 기상은 특별한 다짐이 아니다.
이미 몸에 밴 삶의 리듬이 되어 있는다.
우리는 그렇게
같은 새벽을 따라 계속 걸어갈 것이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잘 되는 날도 있고
흔들리는 날도 있겠지만,
그 모든 시간을 포함해서 말이다.
소피아님이 1년 완주를 해내실 거라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이미 지키는 사람의 태도를
가지고 있으시니까.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같은 새벽을 열고 있다는 사실이
참 든든하다.
앞으로의 1년도 우리는 함께
같은 새벽을 걸어가면 좋겠다.
열정소피아님,
미라클 주니와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먼지 같은 성공의 날들을 차곡차곡 쌓아
우리만의 성장을 만들어 가요.
소피아님의 즐거운 미라클 모닝을
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