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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방앗간
참새는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 광고대행사 12년차 AE / 말 많고 빡센 마케터 참새의 광고이야기 / 브랜드,캠페인,퍼포먼스,SNS 실무를 모르면 아무것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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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
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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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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