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찍어낸' 전기차… "운전도 가능합니다"

3D 프린터로 '찍어낸' 전기차… "운전도 가능합니다"


3D 프린터로 '찍어낸' 전기차… "운전도 가능합니다"

입력 2017-10-13 19:26 수정 2017-10-14 00:14

지면 지면정보

2017-10-14A13면

자동차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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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훈 UNIST(울산과학기술원) 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3차원(3D) 프린터로 출력(제작)한 전기자동차를 13일 UNIST에서
열린 ‘2017 3D프린팅 갈라 인 울산’에서 공개했다. 코뿔소를 뜻하는 ‘라이노’로 이름 붙여진 이 차량은 길이 3.4m, 높이 1.5m, 폭 1.4m에 중량 500㎏
이며 시속 30㎞로 달릴 수 있다. 김 교수팀은 울산의 한 기업이 개발한 전기차의 모터 등 일부 부품을 활용하고 나머지 차체와 바퀴, 시트 등을 3D 프
린터로 제조했다.

연합뉴스
http://auto.hankyung.com/article/2017101310641

앞으로 철이 심각한 위기에 닥칠 것이다.

왜냐하면 석유가 아닌 배터리로 가게 되면서 말이다.

배터리는 석유보다는 출력이 좋지 않다.


석유자동차가 아떻게 전기자동차를 이겼나?

석유자동차보다 전기자동차가 더 먼저 개발되었고 뉴욕에서는 심지어 전기택시도 있었다.

그런데 왜 석유자동차가 이겼을까?

왜냐하면 석유에 싣는 기름을 탱크로리로 옮기는 것이 전봇대를 세우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빨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충전속도도 무지하게 빠르고 말이다.

그러나 앞으로 석유의 시대는 간다.

석유는 지구에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신재생에너지인데 신재생에너지의 특징은 모두 날아간다는데 있다.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는 그냥 플라스틱 통만 있으면 된다.

왜냐하면 아무리 오래 보관하고 상온에 보관하여도 석유는 뚜껑만 막아놓으면 100만 년이 지나도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땅속에 그대로 썩지 않고 있었으므로 보관의 염려가 없다.

그러나 신재생에너지는 다르다.

모두 날아가 버린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이 배터리다.

보관장소가 따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배터리는 석유에 비해 출력이 아무래도 약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무거운 철보다는 가벼운 플라스틱이 쓰일 가능성이 많다.

탄소섬유는 비싸니 대체하는데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힘들 것이다.

그러나 가격만 싸진다면 철이 탄소섬유로 바뀔 것이다.

탄소섬유도 석유에서 나온다.

극단적으로는 그냥 사진에서처럼 플라스틱이 될 가능성도 있다.

인공지능으로 사고율이 낮아지면 어차피 무거운 철보다는 훨씬 가벼운 플라스틱으로 만들 수도 있다.


철의 시대는 갈까?

그렇지는 않겠지만 철이 점점 더 다른 소재로 대체 되어질 것이다.


없다가 생기는 것에서 돈을 벌 수 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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