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보고서 "한국 원화·인도네시아 루피아화 너무 싸다"
"중국 위안화·인도 루피화는 고평가" 한국 원화와 인도네시아 루피아화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는 아시아 신흥국 통화의 강세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내 추가 금리인상 기대가 커지면서 아시아 신흥국 통화가 약해졌지만, 이번주 Fed 의사록에서 비둘기파적인 메시지가 나와 다시 (강세로) 돌아갈 수 있는 문이 열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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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는 “지난달 신흥국 통화가 고전했지만 이는 추세적인 방향 전환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중국 수요가 탄탄하게 뒷받침되고 있어 이 지역의 통화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BoA는 “아시아 지역 4개 통화는 특히 수출 지표와 비교했을 때 비정상적”이라며 “한국 원화와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는 너무 싸고, 중국 위안화와 인도 루피화는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BoA는 달러화 대비 해당국 통화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보다 유로화 대비 통화의 상승에 베팅할 것을 권고했다. 달러화 회복세로 유로화의 상대적인 약세를 겨냥한 전략이 위험보상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축소 등 포워드 가이던스 변화가 유로화의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01309071
무슨 얘긴가?
흐름이 바뀌었다는 얘기다.
한국의 원화는 너무 저평가되었으니 원화가치가 상승할 것이란 얘기다.
물론 BOA가 다 맞는다고 볼 수는 없다.
북핵위기 등이 고조되고 신용등급 하락이 되고 더 많은 변수가 있다면 한국기업 부도 등의 쇼크가 오면 원화가치는 하락할 수 있지만 앞으로 원화 가치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가 된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원화 달러화 대비 1100원일 때가 고점일 때다.
즉 외화예금을 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어떻게 잘 생각해보면 원화가 고점일 때는 달라로 바꿔야 하고 왜냐하면 앞으로 원화 가치가 하락하면 다시 원화로 바꾸어서 돈을 벌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원화가 저점으로 떨어질 때 즉 1100원에서 1200원 1300원으로 올라가면 앞으로 더 위험해지는 신호이므로 원화를 빨리 달러화, 엔화, 위안화로 바꾸어야 한다.
그러니 원화는 평소에 무조건 외화로 바꾸어야 하는 것이 운명인 것이다.
이것이 위기가 닥치면 휴지가 되는 돈의 운명이다.
솔직히 우리나라 원화 외국가서 누가 받아주나?
외국인은 돈으로도 안 본다.
위기오면 휴지가 되는 그런 돈 같지 않은 돈.
그냥 우리끼리 믿고 쓰는 종이에 불과하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