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 최소 2018년까지 지속… 1년 남짓 '짧은 호황' 때와 달라"
D램 업체들 설비증설 자제
삼성전자 영업이익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해 1분기 38.9%에 머물렀던 반도체 영업이익 비중은 올 3분기 69%에 육박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4월부터 본격화된 글로벌 반도체 호황이 얼마나 지속될지 여부가 향후 삼성전자 실적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는 이유다.
세계반도체무역통계기구(WSTS)에 따르면 글로벌 D램 시장은 1991년 이후 여섯 차례에 걸쳐 호황과 불황을 반복했다. 호황일 때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는 팽창세를 보이다가도 경기가 하강기에 들어가면 3~4년에 걸쳐 뒷걸음질 치는 경우가 많았다.
매출 증가폭이 가장 컸던 때는 1991년부터 1995년 말까지 이어진 1차 호황 때로 D램 시장은 8배로 불어났다. 가장 오래 지속된 호황은 2001년 8월부터 2006년 11월까지의 3차 때였다. 1차 호황은 PC 대중화, 3차 호황은 휴대폰 및 디지털카메라 등의 보급 확대에 따른 것으로 새로운 하드웨어의 등장이 장기 호황으로 이어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이 같은 호황은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설비 증설 경쟁을 촉발해 공급과잉에 따른 불황으로 이어졌다.
이번 반도체 호황은 스마트폰의 메모리반도체 탑재량 증가로 시작됐다. 올해 초부터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대로 서버용 메모리 수요도 늘면서 호황이 장기화되는 분위기다. 2010년 전체 시장의 6% 정도를 차지했던 서버용 메모리의 비중은 올 들어 15%까지 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설비 증설에 따른 공급 과잉이 재연될 가능성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낮다. 세계 D램 시장을 과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설비 증설을 자제하고 있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01309841
아직 시작도 안 되었다.
빅데이터는 차량을 통해 드론을 통해 각종 기계들을 통해 클라우드에 저장된다.
그리고 그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통해 AI가 딥러닝, 머신러닝(학습)을 해서 더 똑똑해진다.
그러니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
그러려면 D램도 D램이지만 낸드플래시가 더 중요하다.
그냥 반도체는 끊임없이 늘어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 IoT기기들이 있는가?
아마존 에코, 인공지능 자동차, 인공지능이 탑재된 드론 등 각종 기계들 말이다.
없을 것이다.
그러니 아직 시작도 안 되었다.
아직 시작도 안 되었다는 말은 무엇인가?
이제부터 시작하여도 늦지 않았다는 뜻이다.
주식투자 말이다.
이제 시작이고 주식으로 저축 하는 것은 나중에 세상을 바꿀 때가 되면 이미 늦었다.
애플이 스마트폰을 개발 하기 전에 주식을 샀다면 부자가 되었던 것처럼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투자를 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다시 말하면 늦게 투자할 수록 손해라는 소리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