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출생아 3만명… 작년보다 11% 급감 사상 최저치

8월 출생아 3만명… 작년보다 11% 급감


사상 최저치… '인구재앙'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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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출생아 3만명… 작년보다 11% 급감


8월 출생아 수가 사상 최소를 기록했다. 저출산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것이다.

통계청은 25일 "8월 전국 출생아가 3만200명으로 작년 8월보다 10.9%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년 8월 기준으로 2000년 5만163명이었던 출생아는 2002년 이후 3만명대 중후반을 유지하다가, 작년 3만명대 초반으로 내려온 후 올해 3만200명으로 급감했다. 시도별로는 부산의 감소율이 -13.9%로 가장 높았고, 서울(-13.8%), 인천(-13.4%), 울산·전남(-13.3%) 순이었다. 8월 출생아가 늘어난 곳은 세종(4.5%)이 유일했다.

출생아 수 감소는 혼인 감소와 관련이 있다. 지난해 혼인 건수는 28만1635건으로, 2015년보다 7% 감소하면서 사상 처음 30만건 밑으로 떨어졌다. 통계청은 2032년부터 인구가 감소해 2085년이면 반 토막 날 것으로 보고 있는데, 현재 추세대로라면 인구 감소 시점이 더 빨라질 수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6/2017102600303.html

인간은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 예측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인구다.

인구로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인구가 줄어들고 늘었을 때 그 영향이다.


인구가 늘면 부동산이 많아져야 한다.

그래서 아파트, 상가, 학교, 병원 등이 많이 지어진다.

인구가 줄어들면 부동산이 필요 없다.

극단적으로 세렝게티에 동물들만 사는데 부동산이 많을 필요가 없는 것처럼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부동산은 필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학교에서는 학생수가 30명으로 줄어들고 반도 3반, 4반 정도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교대생들은 데모를 한다.

왜 임용을 안 하냐고 말이다.

그것을 몰라서 묻나?

학생수가 줄었으니 교사는 줄어드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런데 사람들은 지금 인구가 줄어드는데 부동산이 줄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도 신도시는 뚝딱뚝딱 아파트가 들어선다.

그것도 수천채 수만 채의 아파트가 지금이야 들어가 살지만 지은 아파트 나중에는 누가 살까?

교대생처럼 데모하면 빈집에 사람들이 들어가 살까?


안 좋아지는데 어떻게 가격이 올라가고 유망한가?

반대로 좋아지는데 왜 가격이 안 뛰는가?

상식적으로 스마트폰이 많이 생기면 컴퓨터는 줄어들고 마우스는 필요 없는 것이 상식이다.

매사에 상식선에서 생각하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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