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 무기 공급 놓고… 미국·러시아 관계 급속 악화

우크라에 무기 공급 놓고… 미국·러시아 관계 급속 악화


[ 박상익 기자 ] 미국이 친러 반군과 내전 중인 우크라이나 정부에 살상무기 수출을 승인하자 러시아가 즉각 반발하면서 동유럽에서 미·러 갈등이 표면화하고 있다.

그리고리 카라신 러시아 외무차관은 지난 23일 리아노보스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무기 공급은 우크라이나의 호전적 진영을 고무하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해당 지역의 분쟁을 무력으로 해결하도록 자극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결정이 양측 간의 직접 대화를 방해한다”고 비판했다.


헤더 노어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22일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방위력 향상을 위해 첨단 무기 판매를 결정했다”며 “미국의 이번 결정은 우크라이나가 주권과 영토를 지키고 추가 침략을 막는 장기적 방어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2014년부터 동부 지역의 분리주의 세력과 내전을 벌이고 있다. 미국은 그동안 전투복 같은 물자나 훈련을 지원했을 뿐 살상무기 수출은 허용하지 않았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artid=X20171224190122

그럼 우크라이나가 미국과 러시아 중 둘 중 하나에서 무기를 사야 하는데 러시아 무기를 사서 러시아와 싸우나?

당연히 미국 무기 사야지?


원래 서양놈들은 이렇게 무기를 대주고 싸움 시키는 것이 특기이긴 하다.


예전 토요토미 히데요시도 조선 침공의 원인 중 하나가 포루투갈 상인들의 무기 공급 때문이었다.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전국을 통일하고 평화의 시대가 찾아왔다.

그러자 포루투갈 상인들은 더 이상 조총을 팔아먹을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포루투갈 상인들은 토요토미 히데요시에 저항하던 번에 무기를 대주며 다시 싸우기를 부추겼다.

그렇게라도 무기를 팔아 먹으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니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여러 이유중 하나로 조선을 침공했던 것이다.


일본의 명치유신도 영국이 무기를 대주며 하급무사의 쿠테타를 도왔고 월남전도 남베트남에 무기만을 대고 그들보고 대신 싸우라하다 도저히 안 되자 미국이 개입했던 것이다.


서양놈들은 어차피 무기를 대주고 자신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바라던 바이다.

무기 팔아먹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전쟁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무기는 한번 사면 유지보수 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계속해서 돈이 빨려 나가는 구조다.

한번 생각해보자.

러시아, 중국, 북한 빼고는 어느 나라 무기 사야 하나?

전 세계 200개국이 넘는데 그나라들 대부분은 미국무기 사야 하지 않나?


그래서 미국의 군수산업은 날로 번창하며 그들의 주가는 유사이래 떨어져본 적이 없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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