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등인 지금이 위기"… D램 라인 늘리고 풀

삼성전자 "1등인 지금이 위기"… D램 라인 늘리고 풀가동


[반도체 1위 守城 작전… 화성·평택 공장을 가다]

- 화성사업장·DSR 연구소
반도체 사이클 급락에 대비, 석·박사급 연구원 1만3000명 미세공정 한계점 넘기 박차

- 평택공장 D램 라인 추가
공급량 늘려 가격 경쟁력 강화… 15조 투자해 5월부터 가동
위탁생산 사업도 돌파구 모색

지난달 21일 경기도 화성의 삼성전자 반도체 화성사업장 12라인(공장). 고가의 반도체 제조 장비들이 빼곡하게 들어선 공장 천장에 웨이퍼(반도체 원료인 둥근 원판)를 24장씩 담은 원통형 모양의 '풉(foup)' 수천대가 매달린 채 줄지어 움직이고 있었다. 풉은 화학약품을 도포하고 회로를 새기는 각종 기기 사이를 오가며 웨이퍼를 실어 날랐다. 이 웨이퍼들은 이 공장에 들어와 한 달간 500가지가 넘는 공정을 거치면서 스마트폰·노트북 등 첨단 정보기술(IT) 기기에 사용하는 낸드플래시가 된다.

157만㎡(약 48만평) 규모인 화성사업장에는 공장 7곳에서 D램과 낸드플래시가 24시간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공장 내부에는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5~6명을 제외하면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다른 직원들은 모두 라인 외부 공간에서 원격으로 시스템을 조종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들은 완전 자동화 공장으로 운영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여직원들이 방진복을 입고 웨이퍼를 직접 다루는 모습은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수퍼호황에도 긴장감 넘치는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해 전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퍼호황 덕분에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반도체로만 65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24년간 세계 반도체 업계를 지배해 온 미국 인텔을 제치고 반도체 1위 기업으로 등극했다. 직원들에게는 기본급의 400%에 이르는 성과급이 지급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그러나 "경영진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창 잘나가는 지금이 오히려 위기라고 강조한다"면서 "반도체 사이클은 극과 극을 오가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향세로 돌아설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화성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분석실에서 연구원들이 300㎜ 크기 웨이퍼를 육안 검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기흥·화성·평택, 중국 시안 등 국내외 생산·연구 거점을 기반으로 지난해 인텔을 제치고 세계 1위 반도체 업체에 등극했다.
▲ 경기도 화성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분석실에서 연구원들이 300㎜ 크기 웨이퍼를 육안 검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기흥·화성·평택, 중국 시안 등 국내외 생산·연구 거점을 기반으로 지난해 인텔을 제치고 세계 1위 반도체 업체에 등극했다. /삼성전자

화성 사업장 바로 옆의 거대한 세 쌍둥이 빌딩에 들어서자 수많은 연구원이 분주하게 오가고 있었다. 지난해 4월 완공된 이 빌딩은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연구 역량이 집결된 DSR(디바이스 솔루션 리서치) 연구소이다. 석·박사급 연구인력 1만3000명과 지원인력 2000명 등 1만5000명이 일하고 있다. D램 공정을 개발하는 한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가장 앞서 있기는 하지만 미세공정 기술 개발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내부적으로도 이를 돌파할 발상의 전환을 강조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들어 소비 전력이 낮고, 읽고 쓰는 속도가 빠른 M램 같은 차세대 반도체나 그래핀·흑린 등 신소재를 활용한 반도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 인력도 공격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의 미래, 평택

삼성전자는 반도체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기 꾸준히 생산량을 확대하는 한편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방문한 경기도 평택의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에서는 타워크레인 16대가 분주하게 움직이며 육중한 공장 설비를 옮기고 있었다. 삼성전자는 15조원을 투입해 지난해 7월부터 평택 공장 1층에서 최첨단 3차원(3D) 낸드플래시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15조원을 더 투자해 2층에 D램 라인을 추가로 만들고 있다. 이르면 올해 5월부터 D램 생산을 시작한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생산량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것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뛰어드는 중국 업체들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김창경 한양대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삼성의 생산량 확대로 반도체 공급량이 많아지면 기술이 떨어지는 중국 업체들은 수익을 내기 힘들 것"이라며 "TV·생활가전·스마트폰에서 중국의 추격을 경험한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에서는 싹부터 자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은 시장의 5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1위 업체인 대만 TSMC의 기세에 눌려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도 결국 기술력으로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달 착공한 화성 파운드리 신공장에 세계 최초로 대당 1000억원이 넘는 극자외선 장비(EUV) 수십대를 도입할 것"이라며 "EUV 장비를 이용하면 현재 10nm (1나노미터=1억 분의 1m) 수준인 반도체 회로 선폭을 7nm까지 줄여 더 작고 성능이 뛰어난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6/2018011600111.html?main_hot2#csidx33e59f62a904a2f824bb6966064bf89

위기 맞다.

허접하지만 중국이 따라오고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기술력도 TSMC는 먼저 7나노 하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아직도 10나노에서 헤매고 있으니 말이다.


157만㎡(약 48만평) 규모인 화성사업장에는 공장 7곳에서 D램과 낸드플래시가 24시간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공장 내부에는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5~6명을 제외하면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다른 직원들은 모두 라인 외부 공간에서 원격으로 시스템을 조종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들은 완전 자동화 공장으로 운영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여직원들이 방진복을 입고 웨이퍼를 직접 다루는 모습은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사람 안 쓰고 전부 자동화 한다는 뜻이다.

반도체 옮기는 것 말이다.

진작에 그랬어야 했다.

그래야 불량률이 떨어질 것 아닌가?

게다가 사람이 없는 밤에도 작업장이 돌아갈 것 아닌가?

그래야 순이익을 엄청나게 볼 것 아닌가?

그러니 공장 자동화를 했다는 얘기고 공장 자동화는 평택공장은 삼성전자가 직접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공장자동화는 대세다.

그러니 공장자동화를 통해 사람들이 거의 고용이 안 된다는 얘기다.

그런데도 평택에 아파트 분양한다니 몰리는 사람들은 뭐냐?


수출 잘되는데도 일자리 안 늘어나는 3가지 이유

삼성전자는 작년 반도체 부문에서 약 13조원을 투자했지만 1년 동안 늘어난 반도체 고용 인원은 650명에 불과했다. SK하이닉스도 6조원을 투자했지만 대졸 신입 사원 채용은 250명에 머물렀다. 업계 관계자는 "장치 산업인 반도체 산업에서 고용 창출은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5/2017042500314.html


건설사의 분양광고와 짐작만으로 분양 받고 나중에 입주할 때 역전세난으로 고생할 것이 뻔한데 말이다.

돈이 있으면 공장자동화 기업의 주식을 사거나 삼성전자의 주식을 사야지 아파트 분양 받으면 밤에 잠 못잔다.


"경영진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창 잘나가는 지금이 오히려 위기라고 강조한다"면서 "반도체 사이클은 극과 극을 오가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향세로 돌아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PER가 낮은 것이다.

경기가 좋을 때는 돈을 엄청 벌다가 경기가 안 좋을 때는 그것을 까먹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PER이 10 이하다.

그런데 식품기업 같은 경우 죽으나 사나 먹어야 하고 불황이나 호황이나 더 먹어야 하니까 PER가 20이 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PER가 낮으니 좋고 식품기업은 PER가 높으니 고평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 되었다.

그러니 기술주가 삼성전자보다 훨씬 높은 것은 등락이 심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안전한 주식 또는 식품주 위주로 사는 것이 착실하게 사 모을 수 있는 지름길이며 밤에 발 뻗고 잔다.

안전한주식과 식품주를 90%정도로 가져가고 삼성전자는 그래도 안전하니 괜찮지만 중국의 기술주는 등락이 심하니 이런 주식은 비중이 줄이는 것이 좋다.


D램 공정을 개발하는 한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가장 앞서 있기는 하지만 미세공정 기술 개발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내부적으로도 이를 돌파할 발상의 전환을 강조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아직도 10나노 이하로 만드는 것은 해법을 못 찾았다는 얘기이고 답이 없다는 얘기다.

한순간에 삼성전자 추락하면 우리나라 증시 박살나고 원화절하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그러니 지금 환율 좋을 때 많이 미국주식 달러 바꿔 사 두자.

그 때는 재앙이 올것이다.

1200원이 아니라 1500원까지 갈 수도 있다.

1200원만 가도 15%인데 1500원 가면 50% 달러가 오른다.

그 때를 대비해서라도 열심히 달러 바꿔 안전하게 오르는 미국주식 사두자.


삼성전자는 최근 들어 소비 전력이 낮고, 읽고 쓰는 속도가 빠른 M램 같은 차세대 반도체나 그래핀·흑린 등 신소재를 활용한 반도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 인력도 공격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그래핀이나 흑연이나 같은 말이다.

그냥 흑연이다.

흑연은 중국에서 90% 이상 나오고 흑연의 가공은 까다로워서 일본 소재기업이 전부 도맡아서 한다.

그래서 요즘 일본 소재기업이 좋다.

어차피 세계의 미래는 흑연에 달려 있다.

흑연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배터리, 반도체, 핵무기, 최첨단 무기, 우주항공, 수처리 필터, 태양광 패널 등 최첨단에 다 쓰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생산량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것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뛰어드는 중국 업체들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김창경 한양대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삼성의 생산량 확대로 반도체 공급량이 많아지면 기술이 떨어지는 중국 업체들은 수익을 내기 힘들 것"이라며 "TV·생활가전·스마트폰에서 중국의 추격을 경험한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에서는 싹부터 자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중국애들과 치킨게임에 들어가 초장에 박살 내겠다는 얘기다.

여기서 못 박살내면 중국애들이야 지금 조립공정에 있는 스마트폰, 가전업체들이 자국 업체 반도체 쓸테니 삼성전자 위험해질 수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 간절히 믿는다.

한국에서 삼성전자 아니면 누가 책임 지겟는가?


다만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은 시장의 5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1위 업체인 대만 TSMC의 기세에 눌려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도 결국 기술력으로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달 착공한 화성 파운드리 신공장에 세계 최초로 대당 1000억원이 넘는 극자외선 장비(EUV) 수십대를 도입할 것"이라며 "EUV 장비를 이용하면 현재 10nm (1나노미터=1억 분의 1m) 수준인 반도체 회로 선폭을 7nm까지 줄여 더 작고 성능이 뛰어난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비빨로 7나노 간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본다.

그럼 장비만 깔면 중국애들도 7나노 하나?

하지만 삼성전자니까 믿어보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환율 뚝뚝… 직장인도 달러에 뭉칫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