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호황은 트럼프가 아니라 기업 실적 덕분… 지

"美 증시 호황은 트럼프가 아니라 기업 실적 덕분… 지금은 주식 살 때"


세계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케이트 무어 최고 투자전략가

"美 증시 호황은 트럼프가 아니라 기업 실적 덕분… 지금은 주식 살 때"

"이번엔 (세계 증시가) 과거 패턴과 다릅니다. 역사적 고점을 넘어서 앞으로 더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케이트 무어(Kate Moore·사진) 주식 최고 투자전략가는 지난 1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이 주식의 역사적 고점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현재의 호황은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 등 모든 자산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블랙록은 전 세계에서 6조2000억달러(약 6600조원)에 이르는 자금을 굴리고 있다.

무어는 "현재 주요 기업의 시가총액이 크다고는 하지만, 재무 상황을 보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며 "이럴 때가 주식을 사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무어는 다우, 나스닥, S&P500 등 미국 증시의 3대 지수가 지난해부터 사상 최고치를 수차례 경신하는 이유에 대해 "미국 기업의 실적과 세계 경기 호전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나 트럼프 대통령 때문이 아니라 미국 기업의 실적이 좋은 점이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며 미국 정치권의 증시 영향은 미미하다고 분석했다. 무어는 아시아 증시 등 세계 증시에 대해서도 "최근 아시아 국가를 보면 대체로 구조개혁이 잘됐고, 정부 정책이나 기업 지배구조도 투명해지면서 투자 수요와 심리도 개선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무어는 앞으로 주목해야 할 주식으로 아시아 신흥국 주식과 미국의 기술주, 금융주를 추천했다. 그는 미사일 발사 등으로 인한 북한 리스크에 대해선 "북한과 관련해서 안 좋은 상황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대체로 그에 따른 영향은 단기간에 해소됐다"며 "그래서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투자자에게 '그대로 계시라'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투자자들이 직접 해외 주식이나 펀드 투자에 나설 경우 여러 나라에 분산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6/2018011600115.html#csidx231f612983ee2cba654ab195e468de9 

무어는 다우, 나스닥, S&P500 등 미국 증시의 3대 지수가 지난해부터 사상 최고치를 수차례 경신하는 이유에 대해 "미국 기업의 실적과 세계 경기 호전 때문"이라고 했다.


주식이 사상최고치를 때리니 이런 질문하는 것은 당연하고 실적호전이라는 얘기는 지금 미국의 기술주 대부분이 PER가 20범위내에서 움직이는 주식들이 많으니 실적이 뒷받침 된다는 얘기일 것이다.

물론 아마존, 테슬라 같은 주식이 있기는 하지만 구글, 애플 등은 아주 실적이 주가에 비해서도 괜찮다.


무어는 앞으로 주목해야 할 주식으로 아시아 신흥국 주식과 미국의 기술주, 금융주를 추천했다.


이 여자가 얘기하는 것은 경기가 호황으로 간다는얘기이다.

그러면 신흥국에 실적좋은 기업들이 오를 것이라는 얘기이다.

그리고 미국의 기술주 좋은 것은 앞으로 모든 것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는 마지막 시점이기 때문일 것이다.

자동차와 같이 사람이 움직이던 것이 AI로 움직이면 모든 것이 전자기기화되니 생활가전부터 모든 것이 전자기기화 되어 가장 기술이 좋은 미국의 기술주는 당연히 오를테고 그로 인해 주가가 오를 것이다.


금융주는 투자은행을 비롯해 기업실적이 좋아지면 더 많은 대출을 할 터이고 은행주도 오를 것이다.

게다가 사람들은 더 많은 보너스와 급여 인상이 되니 부동산이 호황이 될 것이고 그로 인한 주식도 오를 것이다.

얼마전에 미국에 통신기업을 비롯해서 많은 기업이 법인세 깎아주니 보너스도 주고 주급도 올려주고 그러지 않는가?

그러니 좋아질 것이다.

증시가 오르면 증권거래소 등도 지금도 좋았지만 앞으로도 좋아진다.


금융주는 은행, 투자은행, 보험, 증권 등등을 포함한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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