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역 역세권에 청년주택 280가구 들어서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역세권 자리에 청년주택 280가구가 들어선다. 동대문구 신설동 72-8번지 일대에도 청년주택이 지어진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초구 서초동 1502-12번지 일대(2557.9㎡)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초구 서초동 1502-12번지 청년주택 조감도. /서울시 제공
▲ 서초구 서초동 1502-12번지 청년주택 조감도. /서울시 제공
이번 심의 가결로 이 일대엔 지하 4층, 지상 12층, 280가구의 청년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기본 용적률은 400%가 적용된다. 올해 안에 건축허가를 받고 2020년 준공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역세권에 있다. 지난 2월 발표한 서울시 공적임대주택 24만가구 공급계획에 따라 전용 16.72㎡ 230가구는 청년에, 전용 31㎡ 이상 50가구는 신혼부부에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도건위는 동대문구 신설동 72-8번지 외 2필지(570㎡)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안)도 수정가결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2/2018041201088.html#csidx80ae441548062faa4753fe6dca4beeb
이런 기사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서울은 땅이 모자른다는 얘기다.
즉 자투리 땅도 버릴 땅이 없다는 얘기다.
하물며 강남이라면?
개발하지 못해 안달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서울에 그리고 강남에 미래가 있다.
참고로 용적율은 서울시장 재량이다.
그냥 마음대로 지가 주고 싶은대로 준다는 얘기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