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계좌로 환테크하기 (엔과 달러를 이용하여)
이것은 엔화, 원 환율이다.
이것은 달러, 원 환율이다.
무엇이 보이는가?
정확히 반대로 움직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무슨 얘기인가?
일본의 엔화는 한국의 원화와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다.
왜냐하면 달러와 다른 나라의 통화는 탈동조화 되고 있고 엔화와 원화는 동조화 되고 있다.
즉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트럼프노믹스로 대변되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달러가 강세가 되고 나머지 통화는 약세가 되었다.
그러니 달러가 약세일 때 즉 1100원 정도 되었을 때 달러를 산다.
그러다가 원화가 약세가 되어서 1200원 정도가 되었을 때는 달러를 팔아 이득을 챙기고 다시 엔화를 산다.
그러면서 다시 달러가 강세가 되었을 때는 엔화를 팔고 이득을 챙기고 다시 원화로 달러화를 산다.
물론 시장상황이 같지는 않겠지만 서로 근린궁핍화정책(이웃나라 거지만들기) 정책을 펴고 있으니 이런 것이 가능하다.
그러니 1100원일 때 달러를 사고 1200원이 되면 달러를 팔고 이득을 챙기고 다시 엔화로 갈아타고 100엔당 1000원 되었을 때는 엔화를 샀다가 100엔당 1100원이 되면 팔고 다시 달러로 갈아타는 것이다.
복잡하니 다시 간단하게 정리해보겠다.
달러는 1100원일 때 사라.
1200원이 되면 팔아라.
엔화는 1000원일 때 사라.
1100원일 때 팔아라.
물론 기계적으로 하면 안 된다.
그때 그때 다르다.
그리고 해외증권계좌를 만들어서 해야 한다.
외화예금은 환차익을 세금으로 떼어간다.
그러니 꼭 해외증권 계좌를 만들어서 해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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