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재무장관 "보편적 기본소득 반대"

핀란드 재무장관 "보편적 기본소득 반대"


핀란드 재무장관이 핀란드가 지난해 1월 시작한 세계 최초의 ‘기본소득 실험’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25~58세 실업자 2000명을 골라 매달 560유로(약 74만원)를 조건 없이 지급해온 핀란드의 기본소득 실험은 일단 연장 없이 올해 12월 말 종료될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재무장관은 FT와의 인터뷰에서 “핀란드의 보편적인 기본소득 보장 실험을 거부한다”며 “대신 실업자들에게 구직을 독려하거나 (적극 구직에 나서지 않을 경우) 혜택의 일부를 박탈하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핀란드 복지체계 전반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견해도 밝혔다. 오르포 장관은 “세계적으로 부러움을 사던 북유럽 사회 모델이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위협받고 있는 만큼 복지제도 전반을 재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226751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다.

그러나 기본소득은 로봇으로 인간의 일자리가 감소하면 반드시 도입되어야 할 제도이다.

그런데 그것이 나라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된다.

돈 많은 선진국은 기본소득을 주겠지만 돈 없는 혹은 부패한 후진국은 줄리가 없다.

그러니 자력갱생 하는 수밖에 없다.

만약 안 주면 굶어 죽겠는가?

사실 기본소득이 되게 된 이유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왜 기본소득이 되엇나?

이것이 다 인공지능으로 인한 자동화 때문 아니겠는가?

그러니 결국 인공지능으로 이렇게 전세계 인류가 떨고 있다면 인공지능을 내 편으로 끌어들이는 수밖에 없다.

일자리 없애는 놈은 내편으로 끌어들이자.

그것이 내가 살 길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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