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베이조스 "달에 인간 정착촌 짓겠다"
'세계 최고 부자'인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55·사진) 최고경영자(CEO)가 '달 정복'을 목표로 제시하며 향후 나사(NASA)·유럽 우주국과 협력해 달에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정착촌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 ABC 뉴스 등이 2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베이조스는 지난 27일 LA 국립우주개발회의에 참석해 "심한 환경 파괴로 인류는 발전을 멈출 것이며 나의 손자들에게 이러한 미래를 물려주고 싶지 않다"며 "인류는 지구 밖으로 거주 공간을 확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달 정착촌 건설 구상 배경을 밝혔다.
그는 달을 목표로 삼은 이유에 대해 "달은 지구와 가까울 뿐 아니라 과학자들은 달에 물과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물 얼음이 매장돼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베이조스는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우주개발 업체 블루오리진 최고경영자를 겸하고 있다. 외신들은 "베이조스가 민간 우주여행 상품을 팔아 만든 수익으로 '달 정착촌 건설' 등 우주개발을 추진하려 한다"고 전했다.
민간 우주개발 분야에서 베이조스는 미국 전기차 제조 업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와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소유하고 있는 우주개발 업체 스페이스X는 지난 3월 "2022년까지 화성에 인간을 보낸다"는 계획을 밝혔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30/2018053000199.html
인간은 지난 300년간 재생되지 않는 에너지인 석탄과 석유를 어마어마하게 쓰고 있다.
그것은 46억 년 동안 지구가 모은 양이다.
과연 이 에너지를 이렇게 사용하면서 인간이 계속 발전할 수 있을까?
더 많은 인구가 늘어나고 더 많은 에너지 사용이 되어야 가능하다는 얘기이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재생에너지는 지금 인류가 사용하는 양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고 앞으로도 재생에너지로 에너지 대체가 불가능하다고 본다면 그 대책은 무엇인가?
그것은 새로운 행성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고 스티븐호킹 박사가 처음으로 주장한 것으로 이를 따르는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화성 이주 프로젝트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후세가 살아갈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인류는 멸종에 이를 것이라고 보는 것 같다.
지구의 대멸종은 6번에 있었고 그 멸종 중 유명한 것이 페른기와 백악기의 대멸종이다.
페른기는 가장 번성했던 암모나이트 백악기는 우리도 다 아는 공룡이다.
유성충돌로 인해 지구의 환경이 바뀌었고 지상에 가장 번성했던 동물이 멸종했다.
새로운 적응종은 지구에서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유성충돌이 없어도 지구는 바뀐 환경으로 대멸종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이런 이론의 토대로 이런 기사가 꾸준히 나오는 것이다.
대충 이런 이론의 근거 정도만 알고 가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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