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면전에서 일대일로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야심찬 사업인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 해상 실크로드)’를 면전에서 비판한 적이 있다고 미국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와의 저녁 식사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이러한 일화를 소개했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의 일대일로 프로젝트가 전 세계 무역을 혼란스럽게 만들 뿐 아니라 본인에게도 매우 ‘모욕적’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이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명목으로 이란, 베네수엘라, 짐바브웨, 캄보디아 등 세계 곳곳에서 미국과 사이가 틀어진 나라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는 데 대한 반발로 풀이된다.
이 저녁자리에는 인드라 누이 펩시코 CEO, 데니스 뮬렌버그 보잉 CEO, 마크 와인버거 EY 회장 등이 참석했다.
당초 CEO들은 트럼프 대통령에 미·중 간 무역문제를 대화 주제로 삼을 예정이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거부해 논의 주제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저녁 자리에서 중국인 출신 유학생을 겨냥해 이들을 두고 “미국에 오는 학생들 대부분은 스파이”라고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비난 발언에 대한 진위를 묻는 논평 요청을 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경제·무역 정책을 나열하면서 “미국 경제를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새 경지로 끌어올리고 있다”고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러면서 오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대에 달할 수 있다고도 주장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09/2018080900923.html
조만간 일대일로 참여국을 상대로 큰 장이 열릴 것 같다.
여러 국가가 연쇄파산하면서 이들 국가의 국영기업체 세일 말이다.
물론 미국의 투자은행사들이 이것을 뜯어 먹을 것이다.
IMF가 설계를 할 것이다.
가장 먼저 짖는 것은 무디스, S&P 등이 신용등급을 낮추면서 그 전쟁의 서막은 시작될 것이다.
뭐 그렇다고 골드만 삭스나 JP모건의 주가가 굉장히 많이 급격히 오른다는 뜻은 아니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으니 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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