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여사의 부모, 트럼프가 폐지하려는 '연쇄이민

멜라니아 여사의 부모, 트럼프가 폐지하려는 '연쇄이민'으로 시민권 얻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의 슬로베니아 출신 부모가 미국 시민권자가 됐다. 이들은 사위인 트럼프 대통령이 없애려는 이민 제도인 '연쇄 이민'을 이용해 미국인이 됐다고 9일(현지 시각) CNN이 보도했다.

멜라니아 여사의 부모인 빅토르 크나브스(73), 아말리야 크나브스(71) 부부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비공개 귀화식에서 시민 서약을 했다. 이들은 멜라니아의 결혼 뒤인 2007년부터 가족 초청으로 미국에 거주하다가 영주권을 취득한 뒤 이번에 시민권까지 순조롭게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쇄 이민(Chain Migration)은 미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부모·형제 등 가족을 초청할 수 있는 제도다. 연 40만~50만 건으로 미국 이민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저숙련 노동자가 오직 혈연만을 내세워 몰려 들어와 미국인의 일자리를 빼앗고 안보를 저해한다"면서 연쇄 이민 대상을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로 한정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신 이민 신청자의 학력, 경력, 영어 구사 능력 등 미국에 대한 기여도를 평가해 영주권을 주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1/2018081100082.html

왜 제주도에 예멘에서 온 난민은 젊은 남성일까?

의심이 들었다.

유럽으로 엄청난 난민이 몰려 들었다.

그러나 이들은 난민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들은 그냥 유럽에 복지정책이 마음에 들어 배를 타고 건너온 이민자들이다.

그래서 이탈리아 해변에서 죽음으로 발견된 쿠르디라는 아이도 실은 난민이 아니고 터키의 중산층 가정의 아이였다.

단지 복지정책 때문에 들어오다 죽은 것이다.


이들중 젊은 남자만이 먼저오는 이유는 유럽의 이민법에 젊은 남자 즉 가장이 들어오면 가족 전체를 들여올 수 있는 법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먼저 젊은 남자가 들어오고 가족 전체를 끌어들이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유럽의 무슬림계 난민이 2%인데 유럽 개판이라고 한다.

유럽에 그루밍 갱이라는 조직은 파키스탄계 무슬림이 만든 갱인데 유럽에 집나온 10대 여자아이를 성매매 시킨다고 한다.

그리고 돌아가는 꼴을 보니 이루 헤아릴 수 없을만큼 유럽은 개판이 되었다.


트럼프가 유럽처럼 미국이 개판 안 되게 만들려고 연쇄이민 폐지하려는 것이다.


그런데 또 CNN이 이것을 보도했다.

멜라니아 걸고 넘어지면서 말이다.

역시 CNN이다.


클린턴 뉴스 네트워크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보디가드 보호받는 트럼프 전담 기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