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가드 보호받는 트럼프 전담 기자들

보디가드 보호받는 트럼프 전담 기자들


트럼프 언론공격 거칠어지고 지지자들의 협박 부쩍 늘어

미국 TV방송 기자인 제프 베넷(NBC)은 최근 취재 현장에 회사가 지원한 건장한 몸집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다닌다.

베넷은 종군 기자도 아니고, 테러가 자주 일어나는 제3세계 국가를 취재하는 특파원도 아니다. 미국 정치의 중심부인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거수일투족을 전담 마크하는 기자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지지자들의 대(對)언론 공격 수위가 갈수록 거칠어지면서 기자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끼며 취재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정치 집회를 취재하는 방송기자의 준비물은 수첩, 마이크, 카메라, 머리 손질을 위한 헤어스프레이 정도였지만 트럼프 집권 이후 '경호원'이 추가됐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은 국민의 적(enemy of the people)'이라는 트위터 글을 지난달에만 다섯 차례 올렸다. 언론에 대한 이런 적대적인 반응은 지지자들에게 그대로 전이되고 있다. MSNBC의 케이티 투르 기자는 "트럼프 지지자들은 나를 포함한 여기자들을 겨냥해 '네가 강간 살해당했으면 좋겠다'는 이메일을 보내기도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에게 비판적인 신문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관계자들은 "부쩍 늘어난 취재진에 대한 협박과 위협 때문에 취재인력 보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메릴랜드주의 지역 신문 캐피털가제트 편집국에서 기사에 앙심을 품은 30대 백인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5명의 언론인이 숨지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우려는 더 커지는 상황이다.

아프가니스탄·이라크 종군기자에게 납치 대처 방법 등을 훈련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경호업체 GJS시큐리티 관계자는 "최근 '극한 상황' 대처법을 배우고 싶다는 기자들의 문의가 많아 이 수요에 맞춘 저가 단기 코스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1/2018081100080.html

공산주의 창시자 마르크스는 예언했다.

자본주의는 사회주의 혁명에 의해 무너진다고 말이다.

그럼 혁명의 주체는 누가 되는가?

바로 프롤레타리아(노동자) 계급이다.

그러나 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이러한 기대는 무너지고 만다.

왜냐하면 노동자는 계급투쟁을 하지 않고 조국을 위해 싸웠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들은 전략을 수정해야 했다.

어떤 수정인가?

바로 노동자의 귀와 눈을 가리는 자본주의를 배격해야 한다는 전략 수정이다.

자본주의로 대표 되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기독교, 백인, 남성, 유대인 등등이 된다.

이들이 기득권이고 이들을 무너 뜨리면 바로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들은 이와 반대의 사람들을 동원하기로 마음 먹는다.

이슬람, 흑인을 비롯한 소수인종, 여성, 성소수자 , 개도국 등등이 된다.

이들은 기득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교육을 통해 장기적인 계획을 짠다.

그래서 나온 것이 프랑크푸르트 학파, 포스트모더니즘이다.

이들의 세계관은 상대주의 세계관이다.

절대주의 세계관이 아니다.


쉽게 말하면 이렇다.

백인이 말하는 것은 진실을 말해도 다 틀렸다.

흑인이 말하는 것은 거짓을 얘기해도 다 맞는다.

만약 백인이 진실을 말한다 해도 그것은 틀린 말이며 그것에 대한 반박은 백인우월주의자로 낙인 찍어 사회에서 매장시키는 방식을 택한다.

흑인이 틀린행동을 했다고 말하는 백인도 마찬가지의 처벌을 받는다.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고 심지어 징역을 살기도 한다.

유럽은 그 정도가 아주 심하고 미국도 시작 되었다.

한국은 이제 법을 바꾸며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


이들은 사회, 교육분야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서 백인, 국가주의, 자본주의, 기독교 세계관을 혁파하고 노동자의 생각을 바꾸는 일에 전념하게 된다.


그래서 미국의 주류언론인 CNN, WP, WSJ 등은 모두 좌파의 영향을 받았다.

그에 반해 미국의 지방신문과 중립적인 FOX 정도만이 우파의 가치를 대변한다.


이들은 미국의 베이붐세대이며 현재 한국의 586세대(50대, 80년대 학번, 60년대 생)과 맞닿아 있다.


이들과 대척점에 서 있는 사람들이 미국의 베이비붐 세대이전의 부모세대와 한국의 베이비붐 세대이다.

둘 다 미국과 한국의 경제발전 주역들이다.


이들은 PC 정치적 올바름이라고 하면서 백인, 남성, 자본주의, 서구 사상 등을 전복하려고 한다.


정치적 올바름(영어: Political Correctness, PC)은 말의 표현이나 용어의 사용에서, 인종·민족·종족·종교·성차별등의 편견이 포함되지 않도록 하자는 주장을 나타낼 때 쓰는 말이다. 특히 다민족국가인 미국 등에서, 정치적(Political)인 관점에서 차별·편견을 없애는 것이 올바르다(Correct)고 하는 의미에서 사용되게 된 용어이다.


그러나 이 말뜻은 정치적 올바름 보다는 정치적 사기에 가깝다.

왜냐하면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이슬람, 소수인종, 성소수자가 말하면 그것이 거짓이라도 올바름이고 백인, 중산층, 보수주의자가 말하면 그것이 맞다고 하더라도 틀린말이 되는 상대주의적 가치관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머릿속에는 국가가 없다.

이들이 원하는 것은 계급투쟁으로 인한 사회전복 사회주의 혁명이다.


그래서 이들이 집요하게 파괴하려는 것은 트럼프다.

트럼프가 상징하는 바는 백인, 기독교, 서구 자본주의를 상징하니 말이다.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려면 홍지수 작가 가 쓴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라는 책을 읽으면 된다.

새로운 세상을 만날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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